レビュー
gurum

gurum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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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치백

本 ・ 2023

平均 3.3

이 작품에서는 장애여성에 대한 어떤 연민도 들지 않았다. 그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탁월함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연민이 때론 대놓고 던지는 비난보다 폭력적일 수 있고, 작가 스스로 그런 입장을 취하지 않음으로 자신의 존재를 강력히 보호했음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