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팬텀

팬텀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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ゴーン・ベイビー・ゴーン

映画 ・ 2007

平均 3.5

2017年05月20日に見ました。

등장인물과 장르가 주는 색체보다, 문득 문득 던지는 철학적 화두가 돋보인다. 영화가 끝날 때 까지도 한 아이의 삶을 두고, "어른"으로써 내리는 결정에 확신을 가질 수 없었다. 삶의 주체가 아닌데 타인의 확신이 어디까지 책임질 수 있겠나. 다른 버전을 보고 싶다면, 비슷한 고민을 다룬 "세컨 찬스" 추천. 옳고 그름의 문제는 여전히 유보할 가능성이 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