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한결

한결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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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バー・ランズ・スルー・イット

映画 ・ 1992

平均 3.9

2016年06月18日に見ました。

주먹을 쥐고 숟가락을 들 수 없듯이 억지로 무언가를 움켜잡는 것이 아니라 ‘흐르는 강물처럼’ 때로는 자연의 순리대로 사는 것이 삶의 지혜임을 알게해준 고마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