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꽃과 숨기장난

꽃과 숨기장난

8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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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슬러

本 ・ 2013

平均 3.4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들에게 들이닥칠 사건을 암시하는, 이를테면 (자기)예언적 발언들이 눈에 띈다. 21세기의 운명론적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