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숲숲

숲숲

2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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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Between Lines (英題)

テレビ ・ 2026

2026年01月20日に見ました。

28부작. 가상현실게임 npc겸 잘나가는 건축가 × 게임유저 겸 보조 설계사. 감독은 당아비분향니의 묘적수. 노욱효 또 잘하는 거 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더 발전된 모습으로 들고옴. 게다가 믿보배인 마사초와 대욱이 둘다 나와서 기대한가득 가지고 봤는데 생각보다도 더 재미있었다. 등장인물들이 평면적이지 않고 입체적이라 작품이 더 산듯. 여주 성격이 너무 맘에 든다. 능력장착한 햇살여주라 고구마 없고 남주가 우울에빠질때마다 끌어올려주는 걸 보는 재미가 있다. 감독 연출도 괜찮고 디테일도 좋고 복선도 잘잡은듯. 데칼 찾아보는 재미도 있음. 삶에찌든 직장인들의 이야기도 낭만적으로 보이게 하는 재주가 있는 듯. 어설프게 게임이야기를 넣으면 촌스러워보일 수 있는데 세계관이 탄탄하게 잘 잡혀있고 여주가 이 게임속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기본적으로 주연 둘이 연기가 탄탄하고 섭남으로 나오는 대욱도 한연기 해서 재밌었다. 어디까지나 섭남으로써의 분량과 임팩트 완벽했음. 특히 엘베 1.0 2.0 3.0으로 이어지는 씬이 아주 임팩트가 컸는데 거기에 남주가 안밀리고 서사쌓은 것도 좋았다. 섭커플이야기도 지루하지 않고 도파민 터져서 재밌게 봄 후반 25화부터 급전개스러운것들이 많고 약간뻔해지면서 살짝 루즈해졌지만 성주수령 설정을 마지막까지 써먹으면서 나름대로 결말은 잘 낸 것 같다. 섭남캐 설정 나쁘지 않았는데 조금 더 경쟁구도로 만들었어도 나쁘지 않았을 듯. 📋: 3,4,7,8,11,15,16,17,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