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로임

임로임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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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ゝ、荒野 前篇

映画 ・ 2017

平均 3.2

죽으려는 자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고 깨달으며 살아남으려는 자 그리고 그것을 폄하하고 이용하며,방관하는 자. 그 안의 상처와 사정은 다 끌어안고 있다는 것을. 그것은 터트리지 않은 폭탄과 같다. 이 모든 자들이 공존하고 있다, 영화에,나라에,세계에 드러나있다. 주위를 둘러보아라. 그리고 무슨 자격으로 함부로 당신은 어떤 누구도 교수대에 올리고 평가하며 몰아세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