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inda
4 years ago

望郷(1982)
平均 3.4
이 영화는 1975년 미국을 물리친 베트남이 중국과 국경 분쟁 중 허 감독에게 이 영화 촬영을 중국땅에서 허락하고 지원했다 그래서 중화인민공화국 선전물로 전락한 허감독의 불행한 영화다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전쟁중인 베트남에 대한 영화를 만들려면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쓰지 않아야 했다 충격적인 장면이 몇 차례 나오지만 그런 전제를 한가면 의미가 없어진다 존경하는 허감독 실망입니다 금수저 가수 임자상이 엔까를 구성지게 부르는 일본 사진기자로 스무살의 유덕화가 베트남 탈출을 꿈꾸는 청년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