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황민철

황민철

4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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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OON モンスーン

映画 ・ 2019

平均 2.7

담백하다 못해 밍밍한 서사와 내러티브가 영화자체를 흐릿하게 만들고있다. 가족과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기 위해 떠난 한남자의 여행이 이도저도 아닌 흐지부지한 흐름으로 전개가 되며, 이것저것 간만 보다가 끝나는 듯하다. 베트남의 매력을 보여주기에도, 성장의 요소를 채워주기에도 부족한 스토리텔링이 아무런 성취를 끌어내지 못한 채 모호하게 마무리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