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o5 years ago4.0귤의 맛本 ・ 2020平均 3.4희망찬 성장 소설이 아니라서 좋았다. 청소년기에 읽었다면, 그 모난 마음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고 조금은 위로를 받았을 것 같다.いいね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