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Y

JY

4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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狼たちの墓標

映画 ・ 2021

平均 2.0

후까시 하나 잡겠다고 나머지를 전부 내다버린 저 서부 개척시대에 보안관이 분기에 한번 들를까 말까한 깡촌에서 벌어질 법한 이야기를 강릉에서 하고있는데 고소..해야겠지? 다른 영화에선 고르고 골라 집어넣을 개폼장면과 똥멋 명대사를 시도때도없이 날린다 주인공은 물론 조연들 조차도 삐딱하게 폼잡으면서 장면마다 띵언을 읊어대는것이 가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