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5 years ago

사당동 더하기 25
平均 3.8
오히려 한 가족에 초점을 맞춰서 더 묘사가 좋았다. 빈곤의 묘사에서 그 주저함과 떨림들이 담겨 있어서 좋았고 실제로 단순히 관찰 그 이상 무언가를 했다는 것에서 목차만 보고 예상했던 빈곤 포르노만은 아니어서 좋았다. 물론 갈아넣은 대학원생들과 결국은 동정적으로 바라봤다는 건 남지만 말이다. 최소한 그들의 고민과 어떻게든 닿으려 했던 선의는 폄하할 필욘 없다고 생각한다.

상맹

사당동 더하기 25
平均 3.8
오히려 한 가족에 초점을 맞춰서 더 묘사가 좋았다. 빈곤의 묘사에서 그 주저함과 떨림들이 담겨 있어서 좋았고 실제로 단순히 관찰 그 이상 무언가를 했다는 것에서 목차만 보고 예상했던 빈곤 포르노만은 아니어서 좋았다. 물론 갈아넣은 대학원생들과 결국은 동정적으로 바라봤다는 건 남지만 말이다. 최소한 그들의 고민과 어떻게든 닿으려 했던 선의는 폄하할 필욘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