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나10 years ago4.5活きる映画 ・ 1994平均 4.1뜻대로 되는 것 하나 없이 주어졌고 절대 놓치지 않으려 하지만 가져간다. 원망하려 해도 대상이 없으니 누구 탓인고 눈 껌뻑이다 결국 하늘 보며 스스로 가련해하지.いいね17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