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urent

Laurent

11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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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

映画 ・ 2006

平均 3.3

한 인간으로 참 다정하게도 바라본 시선. 소녀가 왕실에서 거듭나며 상처 받고 사치하는 과정을 뛰어난 의상과 소품, 구두, 음식으로 대변한다. 눈은 즐겁되 영화에 제대로 등장치 않는 그들을 생각하며 마음은 쓰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