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7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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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の亡者たち

映画 ・ 2018

平均 3.5

'작전'이 보고 싶어진다. '박용하'가 그리워진다. . . . ps. 관습을 답보하는 게 나쁜건 아닙니다. 익숙한 클리셰가 필연적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더라도 스토리텔링의 변주와 차용으로 새롭게 포장해서 관객에게 대리만족을 느끼는게끔 하는게 상업영화니깐요. . ps. 그런데 포장이 잘못됐어요. 그들이 하는 주식이 뭐가 어떻게 돌아가서 돈을 벌고 잃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물론 어떤 상황인지 예측 되고 이해가 되긴 하는데...그래도 설득은 해야죠. 주식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할수 있게끔...플레이과정을 보여줘야죠. ..마작모르는 사람한테 마작플레이 주구장창 본것만 같아요. . ps. 에이~그냥 돈/물질욕 생각하며 보면 되지 뭘 이렇게 따지냐고요? 정녕, 샐러리맨의 욕망으로 보여줄 수 있는게 그게 답니까? 공산품을 전시하듯, 익숙한 욕망을 나열하니 대리만족을 얻다가도 식상해져버렸습니다. . ps. '타짜'처럼 플레이를 체험할 수 없고/ 심지어 '상류사회'처럼 끝간데 없이 막장으로 풀지도 않아서 그들의 욕망 놀랄 점도 없습니다. (버닝X사건 때문일까요? 현실이...영화를 압도...) . ps. 솔직히 쾅부분, 다들 예상하셨죠?(찡긋) . ps.류준열은 잘생김이 묻을 수록, 영화는 점점더...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