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7 years ago3.513계단本 ・ 2005平均 3.9장르적 쾌감이 좀 얕은데 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다 글쓴이가 얹어주는 사회적 질문의 무게에 짖눌리면서 압도된다 늪이었다いいね3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