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star3.5
이제는 익숙한 공포영화의 스토리텔링이라 여겼건만, 길 예르모의 취향이, 길 예르모 제작자로써의 역량이(환상성으로의 도피) 이토록 사람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줄은... 눈물이 찔끔 고이게 만드는 공포 영화다. (여고괴담2 이후로 오랜만이라 반갑더라...) . . . ps. 클로젯이 전적으로 참고한 영화가 바로 이 영화 였군요. 후반부를 보면 감독의 역량과 아이덴티티를 가진 제작자의 존재여부 차이가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좋은 예시가 될 영화예요. 클로젯을 보셨더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 ps.결말부를 보면서 오래전에 본 디 아더스란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 . ps. '몬스터콜'을 만든 후안 안토니오 바요르 감독의 입봉작이 이 영화라는게 괜한 우연이 아닌것 같더군요.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