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희 영화평론자7 years ago4.0ジェイコブス・ラダー映画 ・ 1990平均 3.4심리 속에 완전히 자리 잡아서 그 존재가 합위일체가 된 아픔과 공포의 존재에 대한 슬픈 스릴러.いいね3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