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송부귀영화

송부귀영화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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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の夢

映画 ・ 2016

平均 3.4

따뜻한 봄날 집 앞 평상에서 꾸는 꿈이야기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꿈일 뿐. -당신을 보낸 나는 떠나지도 남지도 않겠지만 백두산의 안개를 밀어내는 건 또 다른 안개이듯 천지의 물을 흘러보내는 건 또 다른 물이듯 그리움을 밀어낸 그리움의 자리엔 제 자리 한 뼘쯤 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