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ckee
6 years ago

よりそう花ゝ
연극같은 톤들이 가득했던 영화. 내용은 약간 일본영화 '굿,바이'가 떠오르기도 하고 평이하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졌던 따뜻함과 안성기 배우님의 연기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안성기 배우님 때문에라도 봐서 좋았다는 느낌.

lackee

よりそう花ゝ
연극같은 톤들이 가득했던 영화. 내용은 약간 일본영화 '굿,바이'가 떠오르기도 하고 평이하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졌던 따뜻함과 안성기 배우님의 연기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안성기 배우님 때문에라도 봐서 좋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