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5.0
춤바람에 실려 온,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춘하추동. 내 추억 속의 영화. 평일 마지막회 종로의 작은 극장, 관객은 오직 너와 나, 우리 둘. (평점은 지극히 주관적인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