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ee

lee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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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

映画 ・ 2011

平均 3.0

용서는 미움을 없애는 게 아니라 마음 한 구석으로 밀어놓는 거라는 대사가 마음에 박혔다. 나 편하자고 쉽게 했던 용서를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