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솔한

김솔한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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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容病棟

映画 ・ 2013

平均 4.2

끝나지 않는 지옥 속에서도 빛나는 인정(人情), 사람을 분석하지 않고 관조하니 나타나는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