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 NLMA
4 years ago

さよなら、ベルリン またはファビアンの選択について
平均 3.6
2021年10月10日に見ました。
오직 순리를 따르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 역사적(히틀러의 집권기)으로 이야기를 보거나 또는 스토리를 쓰는 작가(신데렐라)의 관점에서 보거나 먼저 삶(전쟁)을 겪은 어른의 관점을 보거나 결국 순리를 따르는 순간만이 시간을 허락한다. @26th 부산국제영화제

찬 / NLMA

さよなら、ベルリン またはファビアンの選択について
平均 3.6
2021年10月10日に見ました。
오직 순리를 따르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 역사적(히틀러의 집권기)으로 이야기를 보거나 또는 스토리를 쓰는 작가(신데렐라)의 관점에서 보거나 먼저 삶(전쟁)을 겪은 어른의 관점을 보거나 결국 순리를 따르는 순간만이 시간을 허락한다. @26th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