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3.0
기억난다. 90년대 순정만화는 이런 느낌이었다. 옛날에 사촌누나집에 놀러가면 책장 가득 채운 잡지마다 빼곡히 실려있었다. 한때 소녀였던 작가가 당시 소녀들을 위해 만든 이야기.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