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rowhead
8 years ago

愛しのタチアナ
平均 3.7
무미건조하고 따분한 로드무비인데 소장하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영화인건 뭘까? 전작 '보헤미안의 삶' 이 소시민들의 일상을 다뤘다면 이번 작품은 소시민들의 로드무비라 할 수 있겠다.

Arrowhead

愛しのタチアナ
平均 3.7
무미건조하고 따분한 로드무비인데 소장하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영화인건 뭘까? 전작 '보헤미안의 삶' 이 소시민들의 일상을 다뤘다면 이번 작품은 소시민들의 로드무비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