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차지훈

차지훈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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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ート

映画 ・ 1995

平均 3.9

배우가 화면을 잡아먹는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이 영화를 통해 배우의 무게감이 그대로 전달된다. 제목은 Heat지만 시종일관 서늘하며 건조한 느낌이 일품이다. 알 파치노와 드니로가 반대 역할을 통해 간극을 두면서 관객에게는 한걸음 나아간다.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총격 사운드와 다신 나올 수 없는 황금 비율의 시가지 총격전까지.. 3시간 동안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영화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