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훈
8 years ago

현대어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양장) :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平均 4.2
시는 말과 단어를 이쁘게 그리는 예술. . 새날을 찾던 나는 잠을 자고 돌보니 그때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더라. - 내일은 없다 -어린 마음이 물은-

세훈

현대어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양장) :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平均 4.2
시는 말과 단어를 이쁘게 그리는 예술. . 새날을 찾던 나는 잠을 자고 돌보니 그때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더라. - 내일은 없다 -어린 마음이 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