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onghee Lee
12 years ago

アメリカン・ビューティー
平均 3.8
뭔 놈의 영화가 세번을 보아도 그 충격이 변할 뿐 줄어들 생각을 안한다 감독의 저의를 분석하기엔 나의 앎과 앓음이 부족해서겠거니 내 그릇이 커진다면 자연스레 담기겠지 하고 비웠다

Jeonghee Lee

アメリカン・ビューティー
平均 3.8
뭔 놈의 영화가 세번을 보아도 그 충격이 변할 뿐 줄어들 생각을 안한다 감독의 저의를 분석하기엔 나의 앎과 앓음이 부족해서겠거니 내 그릇이 커진다면 자연스레 담기겠지 하고 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