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eonghee Lee

Jeonghee Lee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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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ン・ビューティー

映画 ・ 1999

平均 3.8

뭔 놈의 영화가 세번을 보아도 그 충격이 변할 뿐 줄어들 생각을 안한다 감독의 저의를 분석하기엔 나의 앎과 앓음이 부족해서겠거니 내 그릇이 커진다면 자연스레 담기겠지 하고 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