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2 years ago1.5勇敢な市民映画 ・ 2022平均 2.3진한 불쾌감과 옅은 통쾌함. 이게 전부 현실인 누군가에겐 도리어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꼴이 아닐까 걱정될 정도.いいね183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