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w__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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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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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で書かれた物語

映画 ・ 1965

平均 3.8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과거의 영향으로 엄마와 약혼녀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자의 이야기는 줄거리는 간단하나 영화는 간단치 않다 보통 멜로 드라마로 풀어갈 이야기를 어머니를 향한 남자의 감정이 섞이며 정신탐구로 이어지고 알랭 레네 스타일로 시간을 재구성한다 기억에서 과거의 흔적을 현재로 연결해 서사가 아닌 개인에게 기억된 이미지로의 연결한다 매혹적인 분위기와 영상미로 흥미롭지만 반복적인 이야기는 몸만 자란 아이처럼 생각이 과거에 머물러서 핑계처럼 과거사를 들먹이니 답답한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