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창민

창민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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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女が死んだ

映画 ・ 2024

平均 2.9

2024年05月09日に見ました。

중반부부터 조금씩 흘러내리는 개연성에 '이거 뭐야?' 하면서 보다가... 그런데도 몰입하면서 보게 돼 당황스러웠다. 세 배우의 연기 폭주와 숏컷 위주로 전개되는 따발총급 컷수가 약한 개연성을 상쇄시키고 되려 몰입감을 치켜 올린다. 결말로 치닿을수록 지독한 현실 사회문제들까지 깊숙하게 찌른다. 아 정말 아쉬운 부분들이 비누방울처럼 다 증발될 정도로 연기들이 정말 지렸다. "왜 맨날 우리 집에만 불을 끄고 지랄이야?" (스포 아님, 영어 제목 주목할 것) ps. 개연성이 아쉬우면 작품 자체에 납득을 안하는 편인데.. 스타일과 배우님들의 연기에 몰입하느라 안하고 자시고 할 게 없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