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오 (noon)10 months ago3.5짐승의 성本 ・ 2016平均 3.1결말은 마치 "사나운 짐승"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는듯 찝찝하고도 오싹했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