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dreamer

dreamer

7 years ago

5.0


content

ザ・ワイヤー シーズン5

テレビ ・ 2008

平均 4.5

마지막까지 최고의 퀄리티로 마무리. 내가 본 미드중에 최고는 브레이킹배드였는데 이제 최고를 꼽으라면 갈등된다 둘중에 뭐로 해야 할지. 정말 마스터피스란 이런것인가. 단한번도 내용이 산으로 가지 않고 시즌1부터 쌓아올린것을 더하고 더해서 미국의 악명높은 도시인 볼티모어의 모습을 굉장히 디테일하고 입체적인 시각으로 보여줬다 . 그어떤 미화나 오바도 없이 너무 현실적인 마무리. 챗바퀴 돌듯이 모든것은 변함없이 돌아가고, 악순환은 변함없고, 나름 포부를 지녔던 정치인도 결국은 자기 입지를 다지기위해 결국 다른 정치인과 다름없는 행동을 하게되고, 절대적으로 옳은길만 고집하는 사람은 결국 자리를 내주어야만 했다. 충분히 더 좋은 아이가 될 수 있었던 두키,래리,마이클은 많은 볼티모어의 아이들이 그러하듯 문제많은 어른들의 전철을 그대로 밟게된다. 이런 악의 순환은 갱스터들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의 시스템이 정치인이 언론이 모두 제기능을 하지 못해 멈추지 않는것이다. 그래도 버블스가 조금은 극복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중인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였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