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른벌 김기철
6 years ago

ギャングスターズ 明日へのタッチダウン
平均 3.7
2019年10月19日に見ました。
217. 2019. 10. 19. 토. . 실화 기반인 이 영화. 결말은 예산되지만. 경기를 볼때는 내 주먹이 쥐어지고 마음속에서 뜨겁게 머스탱을 응원하고 있었다. 윌리의 첫번째 터치다운에서는 울컥했고. . 이런 류의 영화가 주는 뜨거움이 있다. . 그리고 마음 아팠던것은 벅 웬들이 출소 후 거리에서 총에 맞아 죽었다는 것... . 벼랑 끝에 서 있던 아이들.. 희망이라고는 찾을 수 없고 출소해도 다시 거리로 범죄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아이들. 그래서 결국 교도소로 또는 거리에서 죽어야 했던 그 아이들이. 숀을 만나 새로운 희망... 새로운 삶을 향해 나가는.. 그 여정... 누군가 선한 의지로 선한 길로 인도 하는 사람들... 그 길에 동참 하는 사람들... . 그것을 우리는 희망 이라고 한다.. . 욋챠 플레이어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