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샘
5 years ago

保健教師アン・ウニョン
平均 3.6
얼마나 기대했는데!! 이러기냐 진짜! 전체적인 스토리는 불친절하리만큼 숨가쁘게 내달리는데, 매 장면 각 쇼트는 무의미하게 늘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러니 이야기는 거칠게 툭툭 끊기기 일쑤고, 그래서 이해하기 힘드니 재미있을 턱이... 심지어 대사도 잘 안 들려서 한국어 자막 켜놓고 봄.

박샘

保健教師アン・ウニョン
平均 3.6
얼마나 기대했는데!! 이러기냐 진짜! 전체적인 스토리는 불친절하리만큼 숨가쁘게 내달리는데, 매 장면 각 쇼트는 무의미하게 늘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러니 이야기는 거칠게 툭툭 끊기기 일쑤고, 그래서 이해하기 힘드니 재미있을 턱이... 심지어 대사도 잘 안 들려서 한국어 자막 켜놓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