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una Jang
6 years ago

偉大なショー〜恋も公約も守ります!〜
平均 2.4
애 하나 키우기 어려운 세상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시츄에이션이 가능하긴 할까? 뭐 이런 대가족은 애가 애를 같이 키우고 하는 거라고 하는데.. 나도 동생 키워봐서 아는데.. 어린 나도 한참 놀고 싶고, 하고 싶은 거 많지만 어느 하나 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시간 뺏겨, 물건 뺏겨, 옷 뺏겨 다 뺏기면 못하면 터진다 터져!! 아~ 너무 힘들었어 ㅠㅠ 지나고 나면 그만이긴 하지만.. 현실성 너무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