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곰7 years ago5.0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本 ・ 2010平均 4.0슬픔을 꼭 처절하게 묘사할 필요는 없고 조금씩 함께 견뎌나가면 된다. 아기자기한 문학회를 이끄는 건지 섬 사람들처럼.いいね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