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우진
6 years ago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영원한 저주를
平均 3.4
이 제목을 읽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읽는 내내 대체 무슨 내용인건가 싶었지만, 다 읽고나니 그래도 재밌다고 느낌. 지루해 질 때 쯤 노골적인 내용이 나오는데, '어떻게 이렇게 솔직함을 넘어, 노골적이고 동시에 인간적일 수 있지'하며 감탄했다. 무엇보다 해설이 기가 막힌다..사실, 제일 술술 넘어간 부분. 궁금한 건 착한 사마리아인을 '굿 사마리탄'으로 번역하셨다.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