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a
8 years ago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平均 3.7
2018年07月14日に見ました。
책을 읽는 내내 달고 짜고 맵고 고소한 음식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게다가 열정적이고 치열했던 티타의 삶과 사랑에 완전히 매료됐다 가부장적인 억압과 여성은 정숙해야 한다는 폭력적인 시선들 속에서 티타는 그녀만의 자유를 찾고 삶을 쟁취했다 그렇기 때문에 소설의 후반부에 묘사되듯이 '서른 아홉의 나이에도 방금 딴 오이처럼 싱싱하고 상큼'할 수 있지 않았을까 ☆누군가 이 책을 읽는다면 꼭 작품해설이라는 디저트까지 즐기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