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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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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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本 ・ 2017

平均 3.6

2017年11月20日に見ました。

-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하이틴 로맨스, 단순한 학생들의 사랑을 넘어 시한부 인생을 사는 주인공과 그 슬픈 사랑을 담았다. - 여자 주인공 성격이 너무 좋은 것 같다. 많이 힘들지만 주변 사람과는 그대로 지내고 싶은 마음, 사랑을 하고 싶지만 상대를 배려해야만 했던 마음이 안타까우면서도 이타적인 모습이 멋있었다. - 대사가 되게 좋다. 말장난 하는 것처럼 이래저래 표현한다. 제목부터 남다르듯이 소설 전체가 그렇다. 덕분에 더 상큼하고 매력적인 소설이 만들어졌다. - 사실 재미로 볼만한 소설이라는 느낌이 든다. 뭔가 주제만큼 심오하거나 깊지는 않다. 그리고 인생에 대해 말한다거나 하는 장면들도 딱 학생시기에 할만한 생각들인것 같다. 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소설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