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디쉬
8 years ago

オペラの怪人(1925)
平均 3.5
원작 본 입장에서는 가장 원작에 충실해서 잘 만들었으며, 무성영화여서 노랫소리 하나 없이 배경음악과 자막만으로 연출했음에도 그 특유의 몰입도가 장난아님. 특히 론 채니의 에릭 연기도 최고였고 원작에는 없던 마지막 결말이 이 영화를 살렸다. 정말 명작.

캔디쉬

オペラの怪人(1925)
平均 3.5
원작 본 입장에서는 가장 원작에 충실해서 잘 만들었으며, 무성영화여서 노랫소리 하나 없이 배경음악과 자막만으로 연출했음에도 그 특유의 몰입도가 장난아님. 특히 론 채니의 에릭 연기도 최고였고 원작에는 없던 마지막 결말이 이 영화를 살렸다. 정말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