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진우

임진우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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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唱

映画 ・ 2016

平均 3.6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다. 관객들이 거부감없이 사회를 효과적으로 비유하여 보여줄 수 있고 오히려 모두들 겪었던 그때의 순수함에 빠져 드는 장점이 있다. 거짓된 승리와 진실된 패배의 아이러니는 언제나 존재한다. 사실 사회는 거짓된 행동으로 인한 이득을 취하기 위해 흘러가고 있다. 선생님의 회유적인 말은 합리화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연습이 끝나면 불편한 마음을 덮어버려는 초콜릿까지... 살면서 진실되지 못한 순간들이 찾아올텐데,,, 나도 이런 진실된 순수함을 지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