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5 years ago2.0Wind(原題)映画 ・ 2019平均 2.9어째 우리는 할머니의 삶을 응원하는 법을 모를까. 개인의 경험과 감사가 녹아든 작품이라 할지라도, 그 보답이 꼭 상 대의 희생만을 기리는 것이어야 했는지가 의문.いいね1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