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302

302

5 years ago

2.0


content

Wind(原題)

映画 ・ 2019

平均 2.9

어째 우리는 할머니의 삶을 응원하는 법을 모를까. 개인의 경험과 감사가 녹아든 작품이라 할지라도, 그 보답이 꼭 상대의 희생만을 기리는 것이어야 했는지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