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
4 years ago

ミュンヘン: 戦火燃ゆる前に
平均 3.5
2022年01月22日に見ました。
내가 본 스파이영화중에 가장 심장이 두근두근했던 영화. 히틀러와 독대했을 때 특별한 연출도, 음악도 없었지만 역사의 흐름상 이미 답을 알고있는데도 심장이 계속 두근거렸다. 기성세대를 상징하는 듯한 체임벌린과 두 젊은이의 갈등은 현재의 세대갈등과 비슷해보였고, 신념을 지키는 것과 신념이 변하는 것에 대한 스토리 모두 마음에 들었다. 영상미도 매우 뛰어나고 독일어로 대사를 계속 치는 것 또한 마음에 들었다! 거기에 파울의 존잘외모가 영상미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