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guma Soon
5 years ago

フィールズ・グッド・マン
平均 4.0
상징성은 조금 다르지만, 본래의 이미지가 왜곡되고 희화화됐다는 점에서 페페를 노무현으로 치환해보면 대부분의 상황들이 소름돋게 맞아 떨어진다. 2010년, 내 의견을 피력한 7줄짜리 댓글에 달린 대댓글이 '네 다음 씹선비'임을 확인한 이후 나는 더 이상 커뮤니티의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 않게 되었다.

Goguma Soon

フィールズ・グッド・マン
平均 4.0
상징성은 조금 다르지만, 본래의 이미지가 왜곡되고 희화화됐다는 점에서 페페를 노무현으로 치환해보면 대부분의 상황들이 소름돋게 맞아 떨어진다. 2010년, 내 의견을 피력한 7줄짜리 댓글에 달린 대댓글이 '네 다음 씹선비'임을 확인한 이후 나는 더 이상 커뮤니티의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 않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