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욱
5 years ago

癲老正傳(原題)
平均 3.6
차별, 혐오 그에 따른 증오. 유럽 영화에서 익숙한 문법을 80년대 홍콩영화에서 마주했을 때 신선한 충격. 무기력한 사회시스템, 위선적인 언론 꼬집기, 해법도 결국 사람에게 있다는 메시지까지 담아내는 80년대 중국이 아닌 홍콩영화의 위상. 주윤발, 양조위가 주연인 이유가 마케팅적인 측면이었다면 성공적.

서영욱

癲老正傳(原題)
平均 3.6
차별, 혐오 그에 따른 증오. 유럽 영화에서 익숙한 문법을 80년대 홍콩영화에서 마주했을 때 신선한 충격. 무기력한 사회시스템, 위선적인 언론 꼬집기, 해법도 결국 사람에게 있다는 메시지까지 담아내는 80년대 중국이 아닌 홍콩영화의 위상. 주윤발, 양조위가 주연인 이유가 마케팅적인 측면이었다면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