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ML.ZIP
4 years ago

집이 없어
平均 4.4
청소년을 포함한 약자의 문제를 다룬답시고 만드는 누군가에게 환상을 심어주는 고자극 포르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몇 영화•드라마보다 이 웹툰이 훨씬 가치있다. 와난 작가님의 작품 세계는 언제나 즐겁고 다정하고 시끄럽고 흥미롭다. ‘어서오세요 305호’에 부터 ‘하나’ 그리고 ‘집이없어’까지 언제나 내 사고를 넓혀준다. 심지어는 만화가로서 가져야할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리는 능력까지… 다만 그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예쁘고 멋지고 착해서가 아니라 공감할 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공감이 가능할때 진정으로 타인과 함께할 수 있는거 같다. 와난 작가님의 작품은 항상 그 가능성을 보여준다. 언제나 응원하는 작품!! 다들 꼭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