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
4 years ago

이츠마인
平均 3.1
진짜 용두사미. 소재는 신선했으나 후반부 끌고가는 힘이 빈약. 인물들을 도구로 소모할 뿐. 시대가 어느 시댄데 결말이 10년만에 재회해서 갑자기 결혼 갈기는 거냐. 유다 요한 충분히 서사를 잘 끌고 갈 수 있었을 텐데 정말 무심하게 소모한다. 원티드 때도 느꼈지만 이 작가는 감정 묘사를 정말 못한다. 섬세함이 없다. 그러니 늘 용두사미가 되지.

하니

이츠마인
平均 3.1
진짜 용두사미. 소재는 신선했으나 후반부 끌고가는 힘이 빈약. 인물들을 도구로 소모할 뿐. 시대가 어느 시댄데 결말이 10년만에 재회해서 갑자기 결혼 갈기는 거냐. 유다 요한 충분히 서사를 잘 끌고 갈 수 있었을 텐데 정말 무심하게 소모한다. 원티드 때도 느꼈지만 이 작가는 감정 묘사를 정말 못한다. 섬세함이 없다. 그러니 늘 용두사미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