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언
4 years ago

닭은 의외로 위대하다
平均 4.0
이렇게 이색적이며 토속적인 아포칼립스는 본 적 없다. 세대에 존재하는 모든 K정서가 주된 사건으로 이어지는데, 너무 현실성이 짙어서 환멸에 가까울정도로 짜증났지만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일상의 디테일도 오밀조밀하고 아기자기해서 너무 좋다.

김상언

닭은 의외로 위대하다
平均 4.0
이렇게 이색적이며 토속적인 아포칼립스는 본 적 없다. 세대에 존재하는 모든 K정서가 주된 사건으로 이어지는데, 너무 현실성이 짙어서 환멸에 가까울정도로 짜증났지만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일상의 디테일도 오밀조밀하고 아기자기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