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상언

김상언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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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의외로 위대하다

ウェブトゥーン ・ 2019

平均 4.0

이렇게 이색적이며 토속적인 아포칼립스는 본 적 없다. 세대에 존재하는 모든 K정서가 주된 사건으로 이어지는데, 너무 현실성이 짙어서 환멸에 가까울정도로 짜증났지만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일상의 디테일도 오밀조밀하고 아기자기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