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사운

사운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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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本 ・ 2018

平均 3.6

내향적인 남성으로서의 화자의 모습에 공감하며 읽을 시. 그런 그의 성격을 그가 살아온 삶을 통해 스리슬쩍 엿보는 것만 같다.